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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청소기' 김남일(39)이 중국 슈퍼리그 장쑤 쑤닝의 코치로 합류했다.
장쑤는 27일 안방에서 FA컵 결승 2차전을 치른다. 최 감독은 김남일과 함께 정상에 도전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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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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