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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가칭)의 공개테스트 서류 접수가 끝났다. 이번 공개테스트에는 K리그 및 내셔널리그, 대학생과 해외리그 출신 선수 등 491명이 신청서를 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 감독은 "생각보다 많은 지원자에 놀랐다. 그만큼 숨겨진 인재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서류 검토 결과 눈에 띄는 경력의 선수들이 많이 있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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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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