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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조성준 통신원]아르옌 로번(바이에른 뮌헨)이 통계상 최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로 등극했다.
재미난 것은 조제 무리뉴 감독과의 연관성이다. 10위 안에 든 첼시 소속 선수들은 대부분 무리뉴 감독이 첼시를 처음 맡았을 때 뛰었던 선수들이다. 그만큼 당시 무리뉴 감독은 승리를 부르는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었다. 지금 무리뉴 감독으로서는 당시를 부러워할만하다.
1. 아르옌 로번 (첼시) - 82.1% (67경기 55승)
2. 파울로 페레이라 (첼시) - 72.3% (141경기 102승)
3. 클로드 마케렐레 (첼시) - 70.8% (144경기 102승)
4. 네마냐 비디치 (맨유) - 70.6% (211경기 149승)
5. 미하엘 발락 (첼시) - 70.5% (105경기 74승)
6. 히카르두 카르발류 (첼시) - 70.4% (135경기 95승)
7. 하비 가르시아 (맨시티) - 69.8% (53경기 37승)
8. 에두 (아스날) - 69.6% (79경기 55승)
9. 파트리스 에브라 (맨유) - 68.1% (273경기 186승)
10. 은골로 캉테 (레스터,첼시) - 67.9% (53경기 36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