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이하 대표팀이 이스라엘 4개국 친선대회를 최하위(4위)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후반 들어서는 압도적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결국 이지솔(서울 언남고)의 연속골을 앞세워 2대2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승부차기에서 3-4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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