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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의 황태자는 장현수(25·광저우 부리)였다.
10경기, 전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아무도 없었고, 장현수와 기성용 김기희가 9경기로 가장 많았다. 소집 명단에 한번이라도 이름을 올린 선수는 총 40명이다. 이중 정동호(26·울산) 고광민(28·서울) 김민혁(24·사간도스)를 제외한 37명이 경기에 출전했다.
10경기에서 15골을 넣고 13골을 허용해 경기당 득점율 1.5골, 실점율 1.3골을 기록했다. 슈팅 횟수는 10경기에서 103개를 쏘아 경기당 10.3개를 기록했다. 103개의 슈팅 중 14골(자책골 1개 제외)을 성공시켜 슈팅 성공률은 13.6%. 총 90개의 슛을 허용하고 13골을 실점해 슈팅 실점율은 14.4%다.
관중은 홈과 어웨이를 통틀어 28만5266명이었고, 홈에서 치른 5경기의 총 관중은 16만3766명이었다. 홈 경기 평균 관중은 3만2753명으로, 지난해의 3만954명보다 조금 늘어났다. 홈 경기 최다 관중은 9월 열린 중국전(3대2 승) 5만1238명이었다.TV 시청률은 평균 9.4%로, 6월에 열린 체코 원정경기(2대1 승)가 13%로 가장 높았고, 대패를 당한 스페인전(1대6 패)이 6.7%로 가장 낮았다. 포털 네이버를 통한 중계 동시접속자는 평균 32만9660명을 기록했는데, 10월 수원에서 열린 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전(3대2 승)이 47만여명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2014년 10월 슈틸리케 감독 부임 이후에 치른 모든 A매치를 기준으로 할 경우, 통산 출전시간은 2244분(26경기)을 뛴 기성용이 1위고, 득점은 10골을 터뜨린 손흥민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