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라 크비토바(26·체코)가 괴한의 칼에 찔려 왼손 부상을 입었다.
코비토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를 지키려다 왼손을 크게 다쳤다. 상당히 충격을 받았지만, 살아남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부상은 심각하고, 여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나는 강하다. 싸워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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