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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해져서 복귀하기를 바란다."
비달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황을 전했다. 그는 "병원에서 밤을 보냈다. 5개월 동안 뛸 수 없게 됐다"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어 "팬들에게 받은 모든 응원에 감사한다"며 "가능한 빨리, 더욱 강해져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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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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