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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 싶다. 월드컵에 나가고 싶다."
혼다는 자타공인 일본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그러나 최근 소속팀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며 대표팀 발탁도 불투명했다. 그는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선발로 5경기에 나서는데 그쳤다. 출전 시간은 100분에도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바히드 할릴호지치 일본 감독은 혼다를 선발하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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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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