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찬(잘츠부르크)이 시리아 격파 선봉으로 선다.
2선 공격수에는 중국전에서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해 구자철(아우르크부르크) 기성용(스완지시티) 남태희(레퀴야)를 배치했다.
한국은 3승1무2패(승점 10)를 기록, A조 2위에 랭크돼 있다다. 선두 이란(승점 14)에 4점 뒤쳐졌고,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9)에 불과 1점 앞서있다.
상암=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