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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혐의로 체포된 앙헬 마리아 비야르 전 스페인축구협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과 유럽축구연맹(UEFA)에서의 공식 직함도 모두 내려놓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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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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