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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시절 박지성의 절친으로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파트리스 에브라(마르세유)가 폭발했다.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는 '마르세유 서포터스가 몸을 풀던 에브라를 향해 30분 넘게 야유를 보낸게 사건의 원인'이라며 '에브라는 당초 자신을 비난한 팬과 이야기를 나누려 했으나 상황이 급변하면서 발길질까지 이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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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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