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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자랑하는 유망주' 다케후사 구보의 주가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21일(한국시각) 프랑스풋볼은 '파리생제르맹이 바르셀로나와 구보 영입전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파리생제르맹은 이미 구보의 대리인과 접촉해 이적을 타진했다'고 보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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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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