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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원했다."
아이러니한 것은 지단 감독이 우선적으로 택한 벤제마는 지금 13경기에 출전해 단 2골만을 넣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부진의 원흉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면 모라타는 16경기에 나서 9골을 넣으며 첼시에 연착륙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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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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