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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21·잘츠부르크)이 세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허벅지 부상을 털고 이달 중순 그라운드에 복귀한 황희찬은 지난 24일 유로파리그 비토리아전에서 3개월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데 이어 27일 정규리그 라피드 빈전에서 시즌 9호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 골을 기록 중이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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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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