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태용호가 동아시안컵 준비를 위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진성욱이 먼저 투입돼 선봉에 섰다. 2선에는 이재성(전북) 이명주(서울) 이창민(제주) 윤일록(서울)이 나섰다. 선발 골키퍼로는 조현우(대구)가 출전했다.
대표팀은 5일 고려대와 한 차례 더 연습경기를 치른 뒤 6일 일본 도쿄로 떠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