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혁 신임 감독(38)이 이끌게 된 아산무궁화축구단이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골키퍼 코치에는 최익형 코치를 선임했다. 국민은행과 FC안양 골키퍼 코치를 지낸 최 코치는 올 시즌 아산으로 둥지를 옮겨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견인했다는 평가다. 아산은 승격을 위해 최 코치와 계약을 연장했다. 최 코치는 10년 넘게 프로무대에서 코치로 활동하며 '골키퍼 명 조련사'로 평가받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