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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가 2위 자리를 탈환했다.
후반에도 모나코의 골폭풍이 이어졌다. 후반 8분 코너킥 상황에서 파비뉴가 득점에 성공했다. 모나코는 공격의 고삐를 놓지 않았다. 후반 16분 상대 공격을 차단한 파비뉴가 직접 드리블 돌파를 시도한 뒤, 발데에게 패스를 내줬고, 발데가 니어 포스트로 강력한 슈팅을 때리며 4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모나코는 4대0 완승을 마무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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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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