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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부상에 파리생제르맹(PSG)이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다.
브라질축구협회는 네이마르의 부상 소식을 접한 뒤 PSG의 조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대표팀 주치의를 파리로 보내 네이마르의 상태를 점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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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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