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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아론 램지의 잔류를 기대했다.
벵거 감독은 "내 입장에서는 램지가 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분명하다. 합의를 해야 한다. 오랜시간 이곳에 있었고, (앞으로도)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기에 그가 팀을 위해 머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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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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