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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한 결과였다."
리그와 유럽챔피언스리그(UCL)를 치르고 있는 클롭 감독은 로테이션 카드를 꺼내들었다. 사타구니 부상을 입은 모하메드 살라도 과감히 제외했다. 그러나 리버풀은 에버턴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7년 간 치른 17경기에서 무패행진(8승9무)을 이어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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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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