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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월드컵에서 만날 독일 수비수 제롬 보아텡(바이에른 뮌헨)이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는 뛸 수 있을 전망이다.
보아텡은 전력이 막강한 독일대표팀에서도 핵심 자원이다. 2009년부터 대표팀 주전 수비수로 뛰며 총 65경기에 출전했다. 독일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과 만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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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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