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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과 울산 현대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앞두고 전초전을 치른다.
이어 9일에는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ACL 16강 1차전을 치르며 16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수원과 울산이 5월 들어 수요일마다 3연전을 펼치는 것이다.
수원은 창단 후 첫 경기를 울산과 1996년과 1998년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는 등 오래된 숙적으로 명승부를 펼쳐왔다.
더불어 구단은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할 경우 2000원 할인혜택을 주고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수원역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