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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 신지(도르트문트)가 3개월여 만에 공식 복귀전을 치렀다.
그러나 가가와 신지의 합류를 확신할 수는 없다. 가가와 신지의 몸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2일 도르트문트의 훈련장을 방문했던 니시노 감독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느끼고 있다. 월드컵에 대한 강한 의지는 느꼈지만,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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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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