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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포돌스키(33)에 이어 안드레 이니에스타(34)까지. 일본 J리그 소속 빗셀 고베가 후반기 탄탄한 스쿼드를 자랑한다.
관건은 컨디션이다. 요시다 타카유키 빗셀 고베 감독은 "22일 경기에 출전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니에스타가 월드컵 이후 쉬는 날도 없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특유의 무더운 날씨도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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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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