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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절실함이 더 컸다."
체력적 부담에 대해서는 "후반전에 승부수를 가지고 체력적인 부분을 염두에 뒀다. 생각했던 것보다 공격수들의 움직임이 부족했다. 그런 부분이 체력 부담으로 이어졌다. 날씨도 힘겨운 부분이 있었다. 생각지도 않게 120분을 치렀다. 서울도 체력적으로 소비를 한 만큼 멘탈적인 부분에서 잘 준비해서 리그에서 승점을 얻도록 하겠다"고 했다.
창원=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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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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