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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37)이 사의를 표명했다.
박 본부장은 유소년축구 행정을 총괄하는 임원으로 "선수 경험을 살려 유럽축구를 한국에 접목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협회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박 본부장 사임을 최종 수리하면 후임 본부장 인선에 나설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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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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