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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새 도전에 나선 호날두, 그는 '라이벌' 메시에게도 이탈리아 리그를 추천했다.
호날두는 "아마도 그는 나를 그리워할 것이다. 메시가 스페인 리그에 머물러 있는 동안 나는 잉글랜드, 이탈리아 등을 돌았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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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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