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FC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 장결희를 포함, 6명의 신인선수와 계약했다.
장결희 외에도 연세대 출신 공격수 하승운과 골키퍼 이 준도 즉시 전력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명 모두 지난해 U-20 월드컵에 출전한 바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