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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스타 모하메드 살라(이집트)가 CAF(아프리카축구연맹) 2018년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살라는 지난해 12월 BBC 선정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로 2년 연속 뽑히기도 했다.
살라는 EPL 선정 12월 이달의 선수를 놓고 손흥민 케인(이상 토트넘) 등과 경합 중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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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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