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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메트로폴리타노(스페인 마드리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실수하고 싶지 않아서요."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손흥민을 기다렸다.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 초췌한 얼굴이었다.
정중히 인터뷰를 요청했다. 손흥민은 "안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해할만 했다. "(말)실수를 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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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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