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나는 월드컵과 유로 등을 생각한다."
무리뉴 감독은 포르투, 첼시, 맨유,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등 세계 각국의 리그를 돌며 감독 경력을 쌓았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맨유의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에는 야인 생활을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첼시, 뉴캐슬 등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