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K리그 우승을 위해 싸우겠다."
데이비슨은 유럽 상위권 리그 허더스필드타운,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이상 잉글랜드), 흐로닝언(네덜란드) 등에서 활약하며 2018~2019 시즌 호주 A리그에서 소속팀 퍼스글로리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데이비슨은 "울산현대는 K리그에서 우승을 위해 싸우고 있고,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이런 큰 팀의 일원이 되어 행복하다. 두 대회에서 우승을 위해 싸우겠다"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