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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돌아오지 못할 강은 건너는 것일까.
코시엘니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지만, 고국인 프랑스 팀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 자신을 자유 계약 선수로 풀어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구단 입장에서는 선수의 요구를 무작정 다 들어줄 수 없다. 아무 대가 없이 선수를 내주는 결정은 찾아보기 힘들다. 결국 선수의 항명 사태로 이어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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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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