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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넥스트 메시다!'
우나이 에메리 아스널 감독은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친선경기에서 부카요 사카를 투입해 기량을 점검했다. 그는 팀의 3대0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한 팬은 '올 시즌 그가 1군 무대 누비는 것을 보고 싶다. 100% 준비가 돼 있다'고 환호했다. 또 다른 팬은 '아주 똑똑한 목표를 가졌다'고 박수를 보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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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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