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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커뮤니티실드 정규시간이 끝난 뒤 중계 카메라가 가장 먼저 비춘 선수는 득점자인 라힘 스털링(맨시티)도, 요엘 마티프(리버풀)도 아니었다. 카일 워커(맨시티)였다.
이때 발 빠른 라이트백 워커가 전광석화처럼 골문 앞까지 달려왔다. 그리고는 공이 골라인을 넘기 직전 몸을 날려 공을 걷어냈다.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오버헤드킥에 견줄만한 아름다운 동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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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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