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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들이 하루 두 번 눈물을 흘렸다.
포체티노가 떠난 자리에 새 감독이 둥지를 튼다. 바로 무리뉴 전 맨유 감독이다. 토트넘은 무리뉴 감독과 2022~2023 시즌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아이디 mub-는 '눈물이 난다. 이제는 무리뉴 감독의 지휘를 보기 위해 일어날 것'이라고 적었다. 아이디 ott-는 '치얼스, 팬들은 울고 있다'고 심경을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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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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