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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맨유를 이끌 적임자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19일 토트넘의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을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으로 이끌었지만, 올 시즌은 암울했다. 선수들의 잇단 부상과 부진한 경기력으로 끝내 사임했다. 하지만 포체티노 감독은 여전히 매력적인 지도자다. 바이에른 뮌헨 등에서 포체티노 감독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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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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