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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유벤투스가 첼시의 윙어 윌리안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이 매체는 윌리안이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첼시에 남는 걸 더 선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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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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