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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클라(태국)=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김학범호 핵심 공격수 이동준(부산 아이파크)이 드라마같은 결승골을 쐈다. 새해 선물로 이만한 게 없다.
사이다같은 한 방이었다. 한국은 후반에 들어 오히려 열세에 놓였기 때문에 이 골이 아니었다면 경기를 0대0 무승부로 마칠 가능성이 다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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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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