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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라모스, 죽어라."
이에 오사수나 일부 팬들은 라모스를 향해 "라모스, 죽어라"라고 소리쳤다고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가 보도했다. 또 일부 팬은 그가 서 있는 방향으로 라이터를 던지기도 했다.
라모스는 2-1로 리드한 후반 34분 상대 공격수 루벤 가르시아를 향해 거친 태클을 해 옐로 카드를 받기도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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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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