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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석현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국인 프로 선수 중 최초 사례다.
현지 설명에 따르면 현준은 연기 결정이 내려진 르맹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19 증상을 보였는데, 바이러스 악몽을 피해가지 못했다.
현재 석현준이 뛰는 프랑스리그를 비롯해 유럽 축구 리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올스톱 된 상황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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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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