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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스널이 나빌 페키르(레알 베티스) 영입에 나섰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올 여름 미드필드진 강화를 노리고 있다. 맨시티식 아기자기한 축구를 원하는 아르테타 감독은 기술이 좋은 선수를 찾고 있고, 페키르가 물망에 올랐다. 발렌시아의 카를로스 솔레르 역시 후보군 중 하나다. 아스널은 페키르 영입을 위해 3000만파운드를 준비 중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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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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