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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리오넬 메시는 의심할 여지없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골문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함께한 윌리 카바예로가 지킨다. 포백은 마르크 무니에사-산티아고 베르기니-드미트로 치그린스키-더글라스가 이룬다. 미드필드는 알렉스 송, 엔조 페레스, 산드로 라미레스, 케빈 프린스 보아텡, 리키 알바레스가 구성한다. 최전방은 프랑코 디 산토의 몫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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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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