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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에는 히어로가 필요해. 니게스는 그런 선수가 될 수 있어."
이어 "맨시티를 보라. 세르히오 아게로, 케빈 더 브라이너, 다비드 실바 같은 선수가 있다. 적어도 이 세명은 레전드다. 리버풀도 그런 선수가 있다. 하지만 맨유에는 없다"며 "니게스는 여전히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젊은 선수다. 물론 그가 싸지 않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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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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