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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엔 음바페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칸나바로 감독은 "PSG는 야심만만한 팀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팀이다. 그래서 당장 음바페를 데려오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PSG 회장은 언제나 승리를 원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들을 아주 잘 안다. PSG는 음바페를 지켜내기 위해 손톱, 발톱을 다 세우고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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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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