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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레버쿠젠에서 더 뛰기를…."
하베르츠는 20세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2골 8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전역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명문 클럽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발락은 첼시 생활을 마친 뒤 고국 독일로 돌아와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고 2년을 더 뛴 뒤 은퇴를 선택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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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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