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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맨유에 아스널까지, 인기 많은 코렌틴 톨리소.
톨리소는 2014년 올림피크 리옹에 입단한 후 두각을 나타내며 2017년 뮌헨에 입성했다. 하지만 뮌헨 이적 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한 영향이 컸다. 이번 시즌 더 많은 경기 출전을 노렸지만, 뮌헨의 분데스리그 8경기 중 단 한 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지난달에는 훈련 도중 발목 인대 부상을 당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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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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