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이 간절히 원하던 19세 미드필더를 데려올 수 있을까.
아스널은 지난 여름에도 소보슬라이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로 돌아갔었다. 소보슬라이는 아스널의 장기적 영입 목표 대상으로 이번 여름에도 영입 재도전에 나섰다.
만약 소보슬라이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게 되면 메수트 외질을 밀어내며 아스널의 새로운 얼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