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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북 현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윙어 모 바로우(27·스웨덴)를 영입했다.
스완지 시티 소속으로 55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바로우는 "전북이라는 아시아 최고이자 챔피언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영광이다. 올해도 팀이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도록 내가 가진 장점을 모두 쏟아 붓겠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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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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