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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페란 토레스, 르로이 사네의 완벽한 대체자.
맨체스터시티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레스가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결정한 사네의 완벽한 대체자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토레스를 데려오려면 돈이 필요하다. 발렌시아와 토레스의 계약은 아직 1년이 더 남아있다. 그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최소 4000만파운드의 이적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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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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